광야의 소리
예배를 여는 열쇠
꿈꾸는 사람들
2015. 4. 8. 11:32
기도의 깊이가 떨어지는 사람은
아무리 달변이라 할지라도 설교의 깊이가 없다.
죽은 설교는 용납될 수 없다.
죽은 기도는 더 나쁘다.
예배의 모든 부분들이 죽었다고 할 때,
그중에서도 완전히 죽은 부분은 ‘설교단의 기도’이다.
현대 예배의 비극은 설교단의 기도가 드려질 때,
성령님이 거의 임하시지 않는다는 것이다.
기도는 예배를 여는 열쇠와 같다.
설교단에서의 기도에 따라
회중이 영적으로 더 뜨거워지기도 하고
오히려 더 식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