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소리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꿈꾸는 사람들
2020. 7. 10. 15:12
작금의 교회는 입을 딱 벌리고
향락적 대중문화의 쇼와 스포츠 경기를 쳐다보느라고
도끼 자루 썩는 줄 모른다.
마귀는 거듭남 대신에 '극적인 사고방식'을,
회개 대신에 ‘기분전환’을,
치유 대신에 ‘마인드 컨트롤’을,
예수 그리스도 대신에 ‘적그리스도’를,
예배 대신에 ‘쇼’를,
십자가의 비전 대신에 ‘
인간 지도자의 제국주의적 야망’을
유포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