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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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놓고 2012/02/22 07: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블로그 주인장님의 글을 읽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주님 안에서 한 형제 자매라는 따뜻함이 담겨진 메세지로 채워져 있군요.
개혁주의 교회의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었는데, 꿈꾸는사람들님의 글을 읽게 되니
하나님을 섬기는 목양자의 자세가 어디나 같구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교회의 몸된 주님의 섬김에 있어서 좋은 자료를 접하게 되어 반갑게 여겨 지네요.
자주 들러 신앙의 조언 많이 교훈으로 얻겠습니다.
주님의 강건함이 교회와 블로그 주인장님께 함께 하길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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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호 2009/07/31 2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 평안하시죠?
목사님의 편지를 읽고 이처럼 불로그에 들어왔습니다.
글을 읽다 보니 목사님과 함께 했던 기도원에 있는 듯 합니다.
그럼 또 글 남기겠어요... ^^-
주영 2009/09/04 07:09 수정/삭제
홍목사님 안녕하세요.
방명록에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들이 많이 오고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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